[포토에세이] 초록 물결이 톡톡 튀는 젊음처럼
김경민 2025. 11. 13. 18:07

수능, 단 두 글자에 담긴
수많은 이들의 간절한 염원과 노력의 결실.
수많은 이들의 간절한 염원과 노력의 결실.

기나긴 시간, 땀과 눈물로 채워진 노력들이
마침내 빛을 발할 순간이다.
마침내 빛을 발할 순간이다.

희망을 품고 달려온 그 길 위에서,
저마다의 꿈을 향해 쏟아부었던 수많은 밤과 낮.
저마다의 꿈을 향해 쏟아부었던 수많은 밤과 낮.

그 모든 과정이 여러분을 단단하게 만들었을 것이다.

어떤 결과든, 지나온 모든 순간은 찬란한 결실이다.

이 간절했던 마음들이 모여 펼쳐질 미래를 응원한다.

글·사진=김경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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