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측, 뉴진스 민지·하니·다니엘 복귀 결정에 "면담 일정 조율 중"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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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어도어(ADOR) 측이 민지, 하니, 다니엘과의 협의 과정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민지, 하니, 다니엘은 앞서 지난 12일, 어도어의 해린·혜인 복귀 공지 직후 "최근 신중한 상의를 거쳐 어도어로 복귀하기로 결정했다. 한 멤버가 현재 남극에 있어 전달이 늦었다. 현재 어도어가 회신이 없어 부득이하게 별도로 입장을 알리게 됐다"라고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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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어도어(ADOR) 측이 민지, 하니, 다니엘과의 협의 과정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어도어는 13일 오후 iMBC연예에 민지, 하니, 다니엘의 복귀 결정과 관련 "멤버들과 개별 면담 일정을 조율 중이다. 원활한 논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민지, 하니, 다니엘은 앞서 지난 12일, 어도어의 해린·혜인 복귀 공지 직후 "최근 신중한 상의를 거쳐 어도어로 복귀하기로 결정했다. 한 멤버가 현재 남극에 있어 전달이 늦었다. 현재 어도어가 회신이 없어 부득이하게 별도로 입장을 알리게 됐다"라고 알린 바 있다.
이에 어도어 측은 "진의 확인 중"이라는 신중한 입장을 전한 뒤, 확인 작업을 거친 후 위와 같은 입장을 내놨다. 이에 뉴진스 전원 복귀에 대한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의 전속 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 주장하며 독자 활동에 나섰다. 이에 어도어는 뉴진스와의 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반박하며 법원에 이를 확인해달라는 소송을 냈고, 본안 소송의 결론이 나오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점을 고려해 멤버들의 독자 활동을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도 냈다.
치열한 법정 공방 끝에 승리한 건 어도어. 이에 따라 뉴진스는 항소와 어도어 복귀 중 하나의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그리고 결국 뉴진스 멤버 전원이 항소 마감 시한을 하루 앞두고 전격 복귀를 선언함에 따라 둘 사이의 갈등은 일단락되게 됐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어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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