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S, 우승 목표로 새 시즌 닻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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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산하 풋살팀 강원FS가 우승을 목표로 'flex 2025-2026 FK리그'에 도전한다.
강원FS는 오는 15일 오후 3시 서울 은평다목적체육관에서 서울은평덴포스와 FK리그1 개막전을 치른다.
지난 시즌 FK리그1 4위, FK컵 16강을 기록한 강원FS는 최고의 자리에 오르겠다는 각오로 새 시즌을 준비했다.
한편, 강원FS는 서울은평덴포스와 맞대결 직후인 오는 23일 오후 2시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전주시민풋살클럽을 상대로 홈개막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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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산하 풋살팀 강원FS가 우승을 목표로 ‘flex 2025-2026 FK리그’에 도전한다.
강원FS는 오는 15일 오후 3시 서울 은평다목적체육관에서 서울은평덴포스와 FK리그1 개막전을 치른다. 지난 시즌 FK리그1 4위, FK컵 16강을 기록한 강원FS는 최고의 자리에 오르겠다는 각오로 새 시즌을 준비했다.
개막전에서는 강화된 강원FS의 전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FK리그 역대 최다 출장자인 김민국(220경기)이 새로 합류했고 피보 문종현과 아라 김진우가 공격 라인에 가세했다. 한상석과 정대위 등 골레이로진도 변화가 이뤄졌다.
주축 전력 역시 탄탄해졌다. 지난해 AFC 풋살 아시안컵에 출전했던 박준수는 국내 최고 수준의 골레이로로 평가된다. 지난 8월 국가대표팀에 소집됐던 이진혁은 강원FS의 핵심 수비 자원이다. 뿐만 아니라 엄태연과 곽기철 등 전직 국가대표들이 고루 포진했다.
최경진 감독은 “강원FS 감독으로서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하게 됐다. 훌륭한 선수단을 갖추게 된 만큼 이번 시즌은 우승을 목표로 삼고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임 주장 박성준도 “지난 시즌 아쉬운 부분이 있었지만 변명보다는 이번 시즌 결과로 보여드리겠다. 팬들의 기대에 맞는 경기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FS는 서울은평덴포스와 맞대결 직후인 오는 23일 오후 2시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전주시민풋살클럽을 상대로 홈개막전을 치른다. 이날 경기에서는 에스코트 키즈와 시축, 하프타임 경품 이벤트, 미니 팬미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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