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로 내한한 재일 한국인 이상일 감독
김혜진 2025. 11. 1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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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천만영화 '국보'를 연출한 재일 한국인 이상일 감독이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국보' 언론시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일본에서 천만 관객을 돌파해 약 1600억원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일본 실사 영화로는 23년 만에 최대 기록을 세운 영화 '국보'는 일본 전통 무대예술 가부키의 아름다움과 극적 감동을 담아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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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일본 천만영화 '국보'를 연출한 재일 한국인 이상일 감독이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국보' 언론시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일본에서 천만 관객을 돌파해 약 1600억원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일본 실사 영화로는 23년 만에 최대 기록을 세운 영화 '국보'는 일본 전통 무대예술 가부키의 아름다움과 극적 감동을 담아낸 작품이다. 영화는 야쿠자 집안 출신 소년 '키쿠오'(요시자와 료)가 가부키의 '온나가타'(여성 역할을 연기하는 남성 배우)로 성장하고, 만개하며, 부침을 겪는 50여년의 이야기를 그린다. 2025.11.13. jin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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