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KB손보, 업계 최초로 '지수형 날씨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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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이 업계 최초로 날씨를 지수로 설정해 해당 지수 달성 시 보험금을 지급하는 지수형 날씨보험을 출시했습니다.
이 상품은 'KB 전통시장 날씨피해 보상보험'으로 강수량과 최고 기온, 최저 기온 등 3가지 기상지수를 활용해 각각의 기준치를 초과하거나 미달하면 자동으로 보험금을 지급합니다.
KB손해보험 측은 상인들이 날씨로 인한 매출 감소를 정량화된 지수로 판단해 자동으로 보상하는 업계 최초의 혁신적 보험상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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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이 업계 최초로 날씨를 지수로 설정해 해당 지수 달성 시 보험금을 지급하는 지수형 날씨보험을 출시했습니다.
이 상품은 'KB 전통시장 날씨피해 보상보험'으로 강수량과 최고 기온, 최저 기온 등 3가지 기상지수를 활용해 각각의 기준치를 초과하거나 미달하면 자동으로 보험금을 지급합니다.
이는 전통시장 상인회나 지방자치단체가 보험계약자가 되고 전체 점포의 일정 비율, 예를 들면 1/3 이상이 함께 가입하는 단체보험 상품입니다.
KB손해보험 측은 상인들이 날씨로 인한 매출 감소를 정량화된 지수로 판단해 자동으로 보상하는 업계 최초의 혁신적 보험상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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