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KIA의 김도영, 무려 14주 연속 '스타랭킹 1위' 사수 '대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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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김도영(22)이 무려 14주 연속 스타랭킹 1위를 차지했다.
김도영은 지난 6일 오후 3시 1분부터 13일 오후 3시까지 집계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20차 투표에서 1만 3994표를 획득, 다른 스타들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허웅은 2차부터 6차까지 5주 연속 스타랭킹 1위 자리에 등극했다.
스타랭킹 남자스포츠 21차 투표는 13일 오후 3시 1분부터 오는 20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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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지난 6일 오후 3시 1분부터 13일 오후 3시까지 집계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20차 투표에서 1만 3994표를 획득, 다른 스타들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2위는 1만 1440표를 받은 프로농구 스타 허웅(32·부산 KCC)이었다.
이번에도 허웅의 반격 역시 만만치 않았다. 허웅은 2차부터 6차까지 5주 연속 스타랭킹 1위 자리에 등극했다. 하지만 김도영은 7차에서 1위를 탈환한 뒤 이번 20회까지 14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켜내는 중이다.
3위와 4위는 축구 스타들의 몫이었다. '골든보이'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이 1763표로 3위, '캡틴' 손흥민(33·LA FC)이 1595표로 4위에 각각 자리했다.
5위는 김도영의 소속팀 동료이자 프로야구 '베테랑' 양현종(37·KIA)의 몫이었다. 양현종은 522표를 획득했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지난 6월 5주차부터 남녀를 분리해 투표가 실시되는 가운데 남자 후보는 김도영 양현종 류현진 김하성 이정후 김혜성(이상 야구) 이강인 손흥민 황희찬 김민재 양민혁(이상 축구) 허웅 허훈(이상 농구) 허수봉(배구) 우상혁(육상) 등 15명이 경쟁을 펼치고 있다.
스타랭킹 남자스포츠 21차 투표는 13일 오후 3시 1분부터 오는 20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김우종 기자 woodybel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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