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워크위더스, 프리A 투자 유치.. '외국인 채용 플랫폼 성장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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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채용 플랫폼 '코워크'(KOWORK) 운영사 코워크위더스(대표 김진영)가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와 Alois Ventures(알로이스벤처스)로부터 프리A(Pre-A)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코워크위더스 측은 "외국인 인재 채용 시장이 커지는 상황 속에서 코워크의 성장성을 인정받았다"면서 "당사는 이번 투자금으로 AI(인공지능) 기반 인재 매칭 기술을 고도화하고 외국인의 국내 정착을 돕는 신규 서비스를 개발하는 등 사업 확장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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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채용 플랫폼 '코워크'(KOWORK) 운영사 코워크위더스(대표 김진영)가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와 Alois Ventures(알로이스벤처스)로부터 프리A(Pre-A)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코워크위더스 측은 "외국인 인재 채용 시장이 커지는 상황 속에서 코워크의 성장성을 인정받았다"면서 "당사는 이번 투자금으로 AI(인공지능) 기반 인재 매칭 기술을 고도화하고 외국인의 국내 정착을 돕는 신규 서비스를 개발하는 등 사업 확장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 국내 거주 외국인 수는 약 265만 명에 달한다. D-2(유학), D-10(구직), E-7(전문인력) 비자 발급자 수는 해마다 20~30% 내외로 증가하고 있다고 회사는 말했다.
코워크의 누적 가입 회원 수는 지난해 대비 5배 이상 성장했다. 회사는 "단순 채용 중개를 넘어 금융, 통신, 비자 등 외국인 인재의 국내 체류 전반을 지원하는 통합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면서 "기존 채용 플랫폼과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외국인 인재의 한국 사회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고 했다.
김현확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심사역은 "코워크위더스는 외국인 인재 채용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며 "인재 풀의 질적·양적 성장과 체류 전반으로의 서비스 확장성이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영 코워크위더스 대표는 "코워크가 국내에서 커리어를 꿈꾸는 글로벌 인재에게 '필수 서비스'로 여겨지도록 할 것"이라며 "국내외 최고의 파트너사들과 협력해 서비스 영역을 공격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했다.
김태윤 기자 tyoon8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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