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이건 첫 번째 레슨? 웃음 소비 안 되는데” 역주행 밈 인기에 솔직 입장

이슬기 2025. 11. 1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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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가 솔로곡 'Thank U' 인기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날 영상서 유노윤호는 솔로곡 'Thank U'의 역주행에 대해 이야기했다. '첫 번째 레슨, 두 번째 레슨'을 외치는 유노윤호의 영상이 밈으로 소비되면서 인기를 끌었기 때문.

그러면서 유노윤호는 진지하게 자세로 솔로곡 'Thank U' 무대를 펼쳐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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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유노윤호가 솔로곡 'Thank U' 인기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12일 노빠꾸 탁재훈 채널에는 "개꿀 레슨 받고 가는 열정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개재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유노윤호가 출연했다.

이날 영상서 유노윤호는 솔로곡 'Thank U'의 역주행에 대해 이야기했다. '첫 번째 레슨, 두 번째 레슨'을 외치는 유노윤호의 영상이 밈으로 소비되면서 인기를 끌었기 때문.

그는 "기분은 조금 좋았다"라고 하면서 "감사하고 좋았지만 웃펐다. 이렇게 시작하면 안 되는데, 하는 걱정이 있었던 거다. 심혈을 많이 기울였던 곡이다. 최초로 19세 뮤직비디오도 찍었고. 나는 진지하게 노래를 부른 거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유노윤호는 진지하게 자세로 솔로곡 'Thank U' 무대를 펼쳐보였다. 그는 "제 자신에게 하는 이야기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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