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손등에 '선명한 십자가 문신' 공개...'아난다' 이어 몸으로 새긴 신념

김수현 2025. 11. 1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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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이효리가 손등에 새겨진 문신을 공개했다.

13일 이효리는 새로 장만한 팔찌를 자랑하며 손을 보여줬다. 손등에는 선명한 십자가가 새겨진 모습.

이효리는 온몸에 새겨진 다양한 문신으로도 유명하다. 특히 이효리는 최근 개업한 요가원 '아난다'를 몸에 새기기도 했다.

'아난다'는 이효리의 요가 부캐릭터 이름으로 산스크리트어로 기쁨과 환희라는 뜻으로 요가원에서는 이효리를 '아난다 선생님'으로 불린다고.

한편 이효리는 가수 이상순과 2013년 결혼 후 제주도에서 생활하다가 지난해 서울 종로구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이효리는 지난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아난다 요가'라는 상호명의 요가원을 열었다. 그는 직접 요가 강습에 나서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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