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만 3억 받았다더니…김용빈, 끝내 손절 선언했다 "오늘부로 끝" ('사랑의 콜센타')

김세아 2025. 11. 13.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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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3' 우승 상금 3억을 받은 김용빈이 손빈아에게 손절을 선언했다.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는 '멋찐 남자' 특집으로 꾸며진다.

한편,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멋찐 남자 특집'은 13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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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세아 기자]

/ 사진=텐아시아DB

'미스터트롯3' 우승 상금 3억을 받은 김용빈이 손빈아에게 손절을 선언했다.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는 '멋찐 남자' 특집으로 꾸며진다. 노래도 예능감도 제대로 물오른 TOP7이 진짜 멋이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날 방송에서는 TOP7 멤버들이 '멋 남자' 팀과 '찐 남자' 팀으로 나뉘어 노래 대결을 펼친다. 특별한 부상이 걸려 있는 만큼, 시작부터 치열한 신경전이 펼쳐진다. 특히 진(眞) 김용빈과 선(善) 손빈아가 오랜만에 맞붙으며, 불꽃 튀는 라이벌 구도에 불을 지핀다.

/ 사진 제공 =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선곡에서도 승리를 향한 의지가 뚜렷하게 드러난다. 김용빈은 "이번 무대는 전쟁을 하겠다는 의미로 선곡했다"며 신세영의 '전선야곡'을 택하고, 손빈아는 "진짜 멋진 남자는 여자의 마음을 아는 남자"라며 설운도의 '여자 여자 여자'로 맞불을 놓는다.

그런가 하면, 김용빈은 돌연 손빈아에게 손절을 선언한다. "오늘부로 손빈아와 김용빈은 끝입니다"라는 단호한 한마디에 스튜디오는 충격에 휩싸인다. 

한편,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멋찐 남자 특집'은 13일 밤 10시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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