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뉴진스 민지·하니·다니엘 협의 돌입…"면담 조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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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멤버 민지 다니엘 하니가 소속사 어도어로 복귀를 '통보'한 가운데, 어도어가 "개별 면담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민지 다니엘 하니의 일방적인 복귀 통보 후 여러 추측이 쏟아진 가운데, 어도어는 개별 면담을 통해 사태를 수습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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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의 확인 중" 하루 만에 추가 입장

[더팩트 | 정병근 기자] 뉴진스 멤버 민지 다니엘 하니가 소속사 어도어로 복귀를 '통보'한 가운데, 어도어가 "개별 면담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어도어는 13일 "멤버 분들과 개별 면담 일정을 조율 중으로, 원활한 논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예정"이라고 추가 입장을 밝혔다. 전날 "세 명 멤버 복귀 의사에 대해 진의를 확인 중"이라고 밝힌 지 하루 만이다.
앞서 지난 12일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를 통해 소속사에 복귀한다고 알렸다. 이어 3시간여 뒤 민지 다니엘 하니도 어도어로 복귀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다만 민지 다니엘 하니는 "현재 어도어가 회신이 없어 부득이하게 별도로 입장을 알리게 됐다"고 전했다. 어도어와 사전 협의가 없었다는 의미다.
민지 다니엘 하니의 일방적인 복귀 통보 후 여러 추측이 쏟아진 가운데, 어도어는 개별 면담을 통해 사태를 수습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해 11월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뉴진스는 최근 소송에서 졌다. 지난달 30일 재판부는 어도어가 뉴진스의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다섯 멤버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에서 양측 간 전속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며 어도어가 매니지먼트사로서 의무 위반을 하지 않았다고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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