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BSC, 제4회 청춘양구 전국유소년야구대회 U-15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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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베이스볼스포츠클럽(BSC)이 제4회 청춘양구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주니어백호(U-15) 결승에서 인천 연수구 나인주니어야구단을 7대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함안베이스볼스포츠클럽(BSC)이 제4회 청춘양구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주니어백호(U-15) 결승에서 우승을 했다.
함안BSC는 대회 조별 예선에서 서울 대치중에 9대8, 경기 남양주강호주니어야구단에 5대1로 승리하고 예선 2승 조1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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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베이스볼스포츠클럽(BSC)이 제4회 청춘양구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주니어백호(U-15) 결승에서 인천 연수구 나인주니어야구단을 7대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함안베이스볼스포츠클럽(BSC)이 제4회 청춘양구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주니어백호(U-15) 결승에서 우승을 했다.
함안BSC는 대회 조별 예선에서 서울 대치중에 9대8, 경기 남양주강호주니어야구단에 5대1로 승리하고 예선 2승 조1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결선 8강전에서는 서울 성북구주니어야구단을 6대1로 이기고 4강에 진출했고 4강전에서는 경기 광주시퇴촌주니어야구단에 5대4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다.
이번 대회에서 포수로서 14타수 7안타(타율 0.500)로 맹활약한 함안BSC 박민채 선수가 대회 최우수선수상(MVP)을, 함안BSC 황태율 선수가 우수선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종구 기자 jglee@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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