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48kg 되더니 '상의 탈의'→ '파격 팬 서비스'… "배 보여 드릴까요?"

김현희 기자 2025. 11. 13.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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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수지가 화끈한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 속 정선희는 이수지가 출연한 유튜브 영상 '랑데뷰 미용실'을 언급했다.

정선희는 "누구 통해서 이수지와 전화를 하게 됐다. 그때 전화로 '수지야 나 너무 좋아. 네 팬이야' 했더니 '선배님 제 배 보여드릴까요?' 하면서 갑자기 배를 까더라. 진짜 멋있다"며 놀라웠다고 전했다.

한편 이수지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서 163cm, 48kg의 에겐녀 뚜지 부캐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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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집나간 정선희'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개그우먼 이수지가 화끈한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12일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는 '정선희 방송 최초 요리 아빠표 비빔국수, 등갈비구이, 특제쌈장소스, 번데기탕 찐으로 5시간동안 먹었어요 +)과식 후 관리하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정선희는 이수지가 출연한 유튜브 영상 '랑데뷰 미용실'을 언급했다. 그는 "나 요새 '랑데뷰 미용실' 너무 재밌게 보고 있다. 죽겠다. 정이랑과 이수지가 미용실 원장으로 나온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정선희는 "누구 통해서 이수지와 전화를 하게 됐다. 그때 전화로 '수지야 나 너무 좋아. 네 팬이야' 했더니 '선배님 제 배 보여드릴까요?' 하면서 갑자기 배를 까더라. 진짜 멋있다"며 놀라웠다고 전했다.

ⓒ유튜브 채널 '집나간 정선희'

이어 "영자 언니가 맨날 나한테 불만이었던 게 '선희야 너는 마지막 빤스 한 장을 안 벗어. 네가 그것만 벗으면 대성하는데 그걸 안 벗어'라고 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안다"고 탄식했다.

한편 이수지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서 163cm, 48kg의 에겐녀 뚜지 부캐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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