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선언' 뉴진스 민지·하니·다니엘, 어도어와 개별 면담 "일정 조율 중"[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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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민지, 하니, 다니엘의 소속사 복귀 선언에 어도어가 개별 면담에 나선다.
어도어 관계자는 13일 "뉴진스 멤버들과 개별 면담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민지, 하니, 다니엘과 면담할 계획을 밝혔다.
두 사람의 복귀 발표 후 민지, 하니, 다니엘도 변호인을 통해 "최근 저희는 신중한 상의를 거쳐 어도어로 복귀하기로 결정했다"라며 "현재 어도어가 회신이 없어 부득이하게 별도로 알리게 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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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 민지, 하니, 다니엘의 소속사 복귀 선언에 어도어가 개별 면담에 나선다.
어도어 관계자는 13일 "뉴진스 멤버들과 개별 면담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민지, 하니, 다니엘과 면담할 계획을 밝혔다.
뉴진스 해린, 혜인은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패소 항소 기한을 앞두고 어도어에 복귀하겠다고 전격 발표했다. 두 사람의 복귀 발표 후 민지, 하니, 다니엘도 변호인을 통해 "최근 저희는 신중한 상의를 거쳐 어도어로 복귀하기로 결정했다"라며 "현재 어도어가 회신이 없어 부득이하게 별도로 알리게 됐다"라고 밝혔다.
세 사람은 어도어와 별도의 상의 없이 복귀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세 멤버의 복귀 선언에 어도어는 "진의 확인 중"이라고 세 사람이 실제로 어도어에 복귀 의사가 있는지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어도어는 멤버 면담으로 이같은 뜻을 확인할 전망이다. 어도어 관계자는 "원활한 논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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