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커쇼에게 직접 받은 사인 유니폼 '2800만 원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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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활약한 클레이턴 커쇼의 친필 사인 유니폼이 자선 경매에서 최고가인 2800만 원에 낙찰됐다.
이날 경매 물품 중에는 류현진과 함께 뛰었던 커쇼의 친필 사인 유니폼이 주목 받았다.
류현진 재단은 "류현진이 직접 커쇼에게 연락해 경매 물품을 받았다"며 "이날 경매품 중 최고 금액인 2800만 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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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활약한 클레이턴 커쇼의 친필 사인 유니폼이 자선 경매에서 최고가인 2800만 원에 낙찰됐다.
류현진 재단은 13일 "류현진, 박찬호, 이대호, 김태균(이상 은퇴 선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광현(SSG 랜더스) 등 전·현직 선수들과 연예계 인사 등 130여 명이 전날 강원도 횡성군 벨라45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5 류현진재단 자선 골프 대회에 참가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대회 후에는 자선 경매를 통해 기금을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경매 물품 중에는 류현진과 함께 뛰었던 커쇼의 친필 사인 유니폼이 주목 받았다. 류현진 재단은 "류현진이 직접 커쇼에게 연락해 경매 물품을 받았다"며 "이날 경매품 중 최고 금액인 2800만 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수익금은 전액 유소년 야구 꿈나무 육성과 희소 난치병 환아 지원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류현진과 커쇼는 2013년부터 2019년까지 다저스에서 함께 뛰었다. 커쇼는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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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동규 기자 dk7fly@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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