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혹' 수지, 원작 웹툰 찢고 나온 美친 미모…스틸 최초 공개 "2026년 하반기"

장진리 기자 2025. 11. 1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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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혹' 속 배우 수지, 김선호의 모습이 최초 공개됐다.

'현혹'은 1935년 경성,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아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수지)의 초상화를 의뢰받은 화가 윤이호(김선호)가 그의 신비로운 비밀에 다가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수지가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은 남문호텔 주인 송정화를, 김선호는 신비로운 여인 송정화를 마주하고 그림에 대한 열망이 강해지는 화가 이호 역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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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혹. 출처| 디즈니플러스코리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현혹' 속 배우 수지, 김선호의 모습이 최초 공개됐다.

디즈니플러스코리아는 13일 공식 SNS를 통해 '현혹'의 2026년 하반기 공개를 알리며 첫 스틸을 공개했다.

'현혹'은 1935년 경성,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아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수지)의 초상화를 의뢰받은 화가 윤이호(김선호)가 그의 신비로운 비밀에 다가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수지가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은 남문호텔 주인 송정화를, 김선호는 신비로운 여인 송정화를 마주하고 그림에 대한 열망이 강해지는 화가 이호 역을 연기한다.

특히 수지는 원작 웹툰 속 송정화의 헤어스타일에 비주얼까지 완벽 재현, '싱크로율 200%'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김선호는 묘한 매력을 지닌 송정화에 빙의한 연기를 예고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혹'은 현재 촬영을 진행 중이다.

▲ 현혹. 출처| 디즈니플러스코리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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