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 슈퍼주니어 탈퇴 후 6년만 활동 재개…내년 해외 팬미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김영운·40)이 6년 만에 해외 팬미팅으로 활동을 재개한다.
이는 지난 2019년 슈퍼주니어를 탈퇴한 강인이 6년 만에 활동을 재개하는 것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최근 유튜브 활동을 통해 활동 재개 의지를 피력해 왔던 강인이 해외 팬들을 만난 뒤 또 어떤 행보를 이어가게 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김영운·40)이 6년 만에 해외 팬미팅으로 활동을 재개한다.
강인은 지난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당신이 기다려온 컴백,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드디어 찾아왔습니다, 강인이 내년에 단독 팬미팅 투어를 떠납니다"라는 글과 함께 팬미팅 투어 일정을 게시했다.
공지된 일정에 따르면 강인은 내년 1월 11일 필리핀 마닐라를 시작으로 베트남 마닐라 시티, 멕시코 시티, 페루 리마, 칠레 산티아고를 순차적으로 찾는다.
이는 지난 2019년 슈퍼주니어를 탈퇴한 강인이 6년 만에 활동을 재개하는 것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최근 유튜브 활동을 통해 활동 재개 의지를 피력해 왔던 강인이 해외 팬들을 만난 뒤 또 어떤 행보를 이어가게 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강인은 지난 2023년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지난 8월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올림픽공원 KSPO 돔(구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그룹 슈퍼주니어 20주년 기념 콘서트 '슈퍼쇼 10' 관객석에서 포착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콘서트를 즐기러 온 강인은 여전히 슈퍼주니어와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taehy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셋이 한방에…친구 내연녀에게 성관계 요구했다가 무참히 살해된 남성
- 숙행 상간남 "엘베 키스 땐 동거 안 해…내 말에 속은 그녀도 피해자"
- 하루 1억 벌던 서울대 출신 女치과의사 생활고 "이 나이에 버스 타"…왜?
- 5억 빚 떠안은 싱글맘, 마사지숍 출근했다가…"배 마사지 중 계속 '아래로'"
- 체중 600㎏서 400㎏ 뺀 '세계 최고 뚱뚱남'…신장 감염 합병증 41세 사망
- '톰과 제리' 성우 송도순 별세, 향년 76세…배우 박준혁 모친상
- 트와이스 모모, 글래머 몸매 이 정도였어?…섹시미 장착 [N샷]
- AOA 출신 권민아, 정신적 고통 호소…다행히 구조됐다
- 국민배우 안성기, 혈액암 투병 중 건강악화 병원 이송…"쾌유 기원" 지속
- 서유정 "전남편과 이혼 고민하던 차에 임신…싸움과 화해 반복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