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믹스 챔피언십 개막 준비 24명 모두 모였다..우승상금 3억원 놓고 15일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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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왕 홍정민에 대상 유현조, 시즌 최종전 우승자 황유민 등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간판급 선수 24명이 시즌을 결산하는 마지막 승부를 위해 경주에 모였다.
13일 경북 경주시 마우나오션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투어 파이널 이벤트 위믹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포토콜에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24명이 모두 모여 선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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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림, 이정민, 이율린은 선수 아닌 캐디로 필드 누벼
우승상금 3억원, 최하위 상금 1000만원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상금왕 홍정민에 대상 유현조, 시즌 최종전 우승자 황유민 등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간판급 선수 24명이 시즌을 결산하는 마지막 승부를 위해 경주에 모였다.

15일 시작하는 대회 첫날은 24명의 선수가 12개 조로 나눠 1대1 매치플레이로 경기하고, 둘째 날은 승자끼리 1~12위전, 패자끼리 13~24위 순위 결정전을 치른다. 우승상금은 3억원, 준우승 1억원, 승자팀 최하위인 12위 상금은 2900만원, 24명 중 최하위를 해도 1000만원을 받는다. 데일리 베스트를 기록해도 2000만원을 받는다.
첫날 1대1 매치플레이 조편성은 위믹스 포인트 순위에 따라 상위 12명이 하위 12명을 대상으로 상대를 정하는 방식이다. 조편성은 14일 오전 9시 30분에 공개 진행한다.
정규 시즌을 모두 끝낸 뒤 이벤트 형식으로 열리는 만큼 독특한 광경도 펼쳐진다. 올해 대회에는 조혜림은 박현경의 캐디로, 이정민은 한진선, 이율린은 황유민의 백을 메고 캐디로 함께 필드를 누빌 예정이다.
주영로 (na187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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