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이민정, 밤새 끙끙 앓다 병원행…건강 적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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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육아 병수발 끝에 결국 병원을 찾았다.
이병헌의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배우 이민정이 건강 이상으로 병원을 찾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민정은 "첫째 독감, 둘째 감기. 한 달 동안 촬영하면서 병수발하면서 같이 아프다"며 최근까지 이어진 육아 전쟁을 털어놨다.
이민정은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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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의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배우 이민정이 건강 이상으로 병원을 찾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민정은 13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약봉지가 수북하게 쌓인 사진과 함께 “간만에 많이 서럽네”라는 글을 올리며 고된 일상을 고백했다.
이민정은 “첫째 독감, 둘째 감기. 한 달 동안 촬영하면서 병수발하면서 같이 아프다”며 최근까지 이어진 육아 전쟁을 털어놨다. 그는 “심하게 넘어져 온몸이 타박상인 상태에서 이제 좀 쉴 수 있나 했더니 어제부터 몸이 아파 행사 중간에 병원에 갔다가 밤새 끙끙 앓고 아침에 다시 병원행”이라고 적어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어 “주사 맞고 추가된 약. 남편도 출장 중. 밥도 못 삼키겠고 일도 있고..”라며 몸과 마음 모두 지친 상태임을 솔직하게 전했다. 그러면서 “얘들아, 어릴 때 엄마가 챙겨주던 게 행복한 거란다”라는 말로 육아를 향한 복잡한 감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민정의 글을 본 배우 오윤아는 “오늘은 좀 쉬었으면 좋겠다”고 걱정을 전했지만 이민정은 “오늘 피팅”이라고 답해 여전히 촬영 준비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음을 밝혔다.
이민정은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로 복귀를 준비 중이며 김지석과 앙숙 부부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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