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48㎏ 되더니 정선희 앞 훌러덩 “제 배 보여드릴까요?” (집 나간 정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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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정선희가 후배 이수지를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영상에서 정선희는 "나 요새 '랑데뷰 미용실' 너무 재밌게 보고 있다. 죽겠다. 정이랑과 이수지가 미용실 원장으로 나온다"며 연신 감탄사를 쏟아냈다.
정선희는 "누구 통해서 전화로 '수지야 나 너무 좋아. 네 팬이야' 했더니 '선배님 제 배 보여드릴까요?' 하면서 갑자기 배를 까더라. 진짜 멋있다"며 후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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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우먼 정선희가 후배 이수지를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11월 12일 '집 나간 정선희'에는 '정선희 방송 최초 요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정선희는 "나 요새 '랑데뷰 미용실' 너무 재밌게 보고 있다. 죽겠다. 정이랑과 이수지가 미용실 원장으로 나온다"며 연신 감탄사를 쏟아냈다.
정선희는 "누구 통해서 전화로 '수지야 나 너무 좋아. 네 팬이야' 했더니 '선배님 제 배 보여드릴까요?' 하면서 갑자기 배를 까더라. 진짜 멋있다"며 후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이)영자 언니가 맨날 나한테 불만이었던 게 '선희야 너는 마지막 빤스 한 장을 안 벗어. 네가 그것만 벗으면 대성하는데 그걸 안 벗어'라고 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안다"고 깊은 한숨을 쉬었다.
한편 이수지는 최근 개인 채널 '핫이슈지'에서 163cm, 48kg의 부캐 '에겐녀 뚜지'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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