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 서산시와 ‘크루즈 운항’ 협약…내년 6월 출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롯데관광개발은 13일 서산시와 '2026년 서산 모항 국제 크루즈선 운항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충청권 최초 크루즈항인 서산 대산항에서 3년 연속 국제 크루즈가 출항한다.
백현 롯데관광개발 대표이사 사장은 "두 차례 국제 크루즈 운항을 성공적으로 이끈 서산시와 다시 한 번 손잡게 된 만큼 최고의 서비스로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내년 6월 13일 서산 대산항 출항 국제 크루즈 상품은 오는 12월 1일부터 판매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3일 롯데관광개발 서울지점에서 열린 크루즈 운항 협약식에서 이완섭(왼쪽) 서산시장과 백현 롯데관광개발 대표이사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관광개발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3/ned/20251113143650128timh.jpg)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롯데관광개발은 13일 서산시와 ‘2026년 서산 모항 국제 크루즈선 운항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충청권 최초 크루즈항인 서산 대산항에서 3년 연속 국제 크루즈가 출항한다.
롯데관광개발은 내년 6월 13일 대산항에서 출발해 일본 오키나와와 대만 기륭을 거쳐 6월 19일 부산으로 돌아오는 6박 7일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키나와에서 1박 2일을 보내며 오키나와의 낮과 밤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오버 나이트 행사로 구성했다.
특히 코스타 세레나 크루즈는 올 11월부터 전면 리뉴얼을 거쳐 세련된 인테리어와 현대적인 시설로 재탄생한다. 롯데관광개발은 리뉴얼을 기념해 모든 승선 고객에게 기존 유료로 판매하는 맥주, 탄산음료, 생수 등 음료를 무제한 제공할 계획이다. 또 서산시민에게는 30%, 충남도민에게는 20%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백현 롯데관광개발 대표이사 사장은 “두 차례 국제 크루즈 운항을 성공적으로 이끈 서산시와 다시 한 번 손잡게 된 만큼 최고의 서비스로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내년 6월 13일 서산 대산항 출항 국제 크루즈 상품은 오는 12월 1일부터 판매한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루 만에 완판” “70만원 줘도 못산다” 요즘 20대 난리더니…1000만대 판매, ‘초대박’
- “빚 대부분 갚았다” 김혜성 父의 해명…“이기적인 셈법” 비판, 왜?
- “이제 ‘고기’ 필요 없다” 완전 대체할 ‘흰 가루’ 등장, 알고 보니…한국 기업이 만들었다 [지구, 뭐래?]
- 실종 한달만에 훼손 시신으로…암호화폐로 떼돈 번 부부 참극
- 나폴레옹이 워털루 전투 중 잃어버린 다이아브로치, 경매서 52억원에 낙찰
- 조두순, ‘섬망증세’ 악화에 아내까지 떠났다…“외출 금지 시간에 또 나가”
- 뉴진스, 항소 마감 앞두고 전원 어도어 복귀…완전체 볼 수 있을까
- “불 끄고 샤워” SNS서 유행…장난인줄 알았는데 전문가들도 추천, 왜?
- “8살 아들, 女탈의실 출입 막는 건 각박해”…엄마 토로에 누리꾼들 ‘시끌’
- ‘47세’ 이태곤, 결혼 전제 열애 고백…“인생 첫 커플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