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랜드’ 박보영 “도망에 흙칠…다른 모습 보여드릴 것” [디즈니+ 2025]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2025. 11. 1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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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영이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13일 오전(현지시간) 홍콩 디즈니랜드 호텔 컨퍼런스 센터 신데렐라 볼룸에서는 '디즈니+ 오리지널 프리뷰 2025(Disney+ Originals Preview 2025)' 디즈니+ APAC 콘텐츠 발표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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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배우 박보영이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13일 오전(현지시간) 홍콩 디즈니랜드 호텔 컨퍼런스 센터 신데렐라 볼룸에서는 ‘디즈니+ 오리지널 프리뷰 2025(Disney+ Originals Preview 2025)’ 디즈니+ APAC 콘텐츠 발표가 진행됐다.

이날 ‘골드랜드’에 출연한 박보영, 김성철, 이현욱 그리고 김성훈 감독이 참석했다.

박보영은 ‘골드랜드’ 속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기존에 보여드렸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많이 도망치고 흙칠도 많이 한다”라고 말했다.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금괴를 우연히 넘겨받게 된 희주(박보영 분)가 금괴를 둘러싼 여러 군상들의 탐욕과 배신이 얽힌 아수라장 속에서 금괴를 독차지하려는 욕망에 사로잡혀 벌이는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한편 홍콩 디즈니랜드 호텔에서 이틀간 진행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프리뷰 2025(Disney+ Originals Preview 2025)’는 디즈니+에서 공개 예정인 APAC 및 글로벌 오리지널 콘텐츠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행사다.

한국과 일본 등 APAC 오리지널을 비롯한 일반 엔터테인먼트 라인업이 소개되며, 정상급 스타들과 크리에이티브 파트너가 함께 참석한다.

홍콩|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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