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5 ICT기기산업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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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늘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ICT기기산업의 성장과 촉진을 위해 '2025 ICT기기산업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과기정통부와 한국컴퓨팅산업협회, 한국네트워크산업협회,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3D프린팅연구조합, 3D융합 산업협회 등 관련 6개 유관기관이 등이 공동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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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늘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ICT기기산업의 성장과 촉진을 위해 ‘2025 ICT기기산업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과기정통부와 한국컴퓨팅산업협회, 한국네트워크산업협회,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3D프린팅연구조합, 3D융합 산업협회 등 관련 6개 유관기관이 등이 공동 개최했다.
행사는 ‘피지컬 AI’ 주제로 AX대전환에 필수 인프라인 네트워크, 컴퓨팅 분야의 국내 업체들의 대응 방향과 서비스분야로 3차원 프린팅 분야의 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다.
개회식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도규 정보통신정책실장이 참석하여 축사를 진행하였으며, 차세대 네트워크 장비 국산화와 시장 확산에 기여한 유비쿼스 이정길 대표, 국내최초 Arm기반 서버 개발의 엑세스랩 유명환 대표, 세계 최초 3D프린팅 치과 교정 장치용 레진 개발의 그래피의심운섭 대표 등이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였다.
이번 기기산업 페스티벌의 네트워크 부문 컨퍼런스에서는 네트워크 장비 산업이 HW 중심에서 SW 중심으로 변화되고, 네트워크망의 복잡성이 증대됨에 따라 AI 기술을 활용하고 대응하는 민·관의 R&D 내용을 중심으로 컨퍼런스가 진행되었다. 이에 따라 디지털 트윈 기반 네트워크 장애예방 및 운영관리 자동화 기술개발과 유무선 통신 소프트웨어하우스 체계 개발 관련 R&D 추진 성과를 ETRI에서 주제발표를 진행하였다.
기업에서는 차세대 테라급 스위치 장비 개발(유비쿼스), AI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우리넷), 이음5G 솔루션(LG전자), 보안스위치 진화(한드림넷) 등 AX 전환에 대응하는 네트워크 솔루션에 대한 발표도 이어졌다.
현재 민·관에서의 R&D 뿐만 아니라 오픈랜, AI 네트워크, AI 엣지 등 ICT표준화포럼 지원사업(TTA)을 통해서 관련 분야의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적극 대응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이도규 정보통신정책실장은 “물리 인공지능(피지컬 AI)은 제조·물류·농업 등 다양한 산업의 생산성을 혁신할 수 있는 차세대 인공지능 으로서 물리 인공지능(피지컬 AI) 활용을 위한 데이터 학습 등 저변 확대가 필요하다”라고 하면서 이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의 제조업과 연계한 정밀공정 특화 물리 인공지능(피지컬 AI)과 암흑 공장(다크팩토리) 구현을 추진하고 물리 인공지능(피지컬 AI)의 물리 세계 이해를 위한 세계적 모형(월드 모델) 기반 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용성 기자 drago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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