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뉴진스 결정 존중하고 지지···하이브와 소송은 별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13일 뉴진스 멤버들의 어도어 복귀를 존중한다고 밝혔다.
민 전 대표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어제 멤버들이 함께 복귀하기로 한 결정은 깊은 고민과 대화를 거쳐 내린 선택일 것"이라며 "그 선택을 존중하고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13일 뉴진스 멤버들의 어도어 복귀를 존중한다고 밝혔다.
민 전 대표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어제 멤버들이 함께 복귀하기로 한 결정은 깊은 고민과 대화를 거쳐 내린 선택일 것"이라며 "그 선택을 존중하고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어려움이 있었지만 서로를 지키기 위해 다시 손을 잡은 멤버들의 용기를 소중히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민 전 대표는 "저는 어디서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며 "그러나 어떠한 상황에서든 뉴진스는 5명으로서 온전히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멤버들이 더 단단해지고 더 나은 뉴진스가 되길 바라며 무엇보다 5명 멤버 모두가 행복하길 바란다"고 했다.
민 전 대표는 하이브와의 소송도 언급했다.
민 전 대표는 "저와 하이브간의 소송은 뉴진스와 전혀 관계 없는 별개의 소송"이라며 "개인으로서 할 수 있는 최선으로 임하고 있으니 진실이 규명되길 바란다"고 했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Copyright © 한경비즈니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61%
- “추워야 반성” 조국, 36년 전 황교안 발언 재소환
- “서울 자가 김부장에 무슨일?” 안전 직무 희화화 논란
- 올데프 애니와 노윤서의 데일리룩 속 발렌시아가 르 시티 백 눈길
- “제조비용 더 들어” 232년 만에 1센트 동전 중단
- 쿠팡맨으로 변신한 '이 사람'…반전 정체
- 트럼프, '전쟁 공포' 조성하더니...중동에 美무기 34조어치 판다
- “수백억 벌고 연금 30만원” 재계 총수 보험료 구조 논란
- '2달러 잡주' AMD 시총 74배 키워…리사 수의 매직
- "한국 없으면 큰일난다"…글로벌 기업 회장님들의 '韓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