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노디스크, 세계 당뇨병의 날 맞아 ‘환자와 함께’ 행사 개최

김양균 기자 2025. 11. 13.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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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보노디스크제약이 지난 11일 '세계 당뇨병의 날: 환자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World Diabetes Day 202: Listening to Patients)' 행사를 개최했다.

'환자와 함께(with patients)'란 주제로 열린 행사는 매년 11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기념하는 회사의 사내 캠페인 가운데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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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퍼 로세유 포울센 대표 "당뇨병 환자에 더 나은 치료경험 제공할 것”

(지디넷코리아=김양균 기자)한국노보노디스크제약이 지난 11일 ‘세계 당뇨병의 날: 환자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World Diabetes Day 202: Listening to Patients)’ 행사를 개최했다.

‘환자와 함께(with patients)’란 주제로 열린 행사는 매년 11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기념하는 회사의 사내 캠페인 가운데 하나다. 이 자리에는 김미영 한국1형당뇨병환우회 대표가 참여해 환자와 가족들이 일상에서 겪는 혈당 관리의 어려움과 그 과정에서 서로를 지지하며 만들어온 변화를 소개했다.

사진=한국노보노디스크제약

행사장에는 세계 당뇨병의 날 공식 상징인 블루 서클(Blue Circle)을 형상화한 포토존도 설치됐다. 또 ‘11.14를 맞춰라’와 2형 당뇨병 성인의 일반적인 당화혈색소 목표 수치를 주제로 한 ‘6.5%를 잡아라!’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또 당뇨병 환자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은 커스텀 열쇠고리 제작도 이뤄졌다.

캐스퍼 로세유 포울센 대표는 “노보 노디스크는 지난 100년간 인슐린을 시작으로 당뇨병 치료의 패러다임을 선도해 왔다”라며 “더 나은 치료 경험을 만들어가며 환자와 함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가는 리더십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양균 기자(angel@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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