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디♥이대은, 결혼 4년 만에 부모 됐다…"아빠 등번호 맞춰 11일 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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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트루디와 야구선수 출신 이대은이 결혼 약 4년 만에 2세를 출산했다.
트루디는 12일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11월 11일 우리 금똥이가 태어났어요! 아빠 등번호에 맞춰서 태어나고 싶었나 봐요, 응원해 주신 모든 분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우리는 불꽃 베이비 금똥이를 응원해~ 그리고 사랑해~"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 트루디는 남편 이대은과 함께 아기를 안은 모습.
한편 트루디는 4세 연상의 이대은과 지난 2021년 12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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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가수 트루디와 야구선수 출신 이대은이 결혼 약 4년 만에 2세를 출산했다.
트루디는 12일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11월 11일 우리 금똥이가 태어났어요! 아빠 등번호에 맞춰서 태어나고 싶었나 봐요, 응원해 주신 모든 분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우리는 불꽃 베이비 금똥이를 응원해~ 그리고 사랑해~"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 트루디는 남편 이대은과 함께 아기를 안은 모습. 밝은 표정에는 부모가 된 감격과 행복이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끈다.
한편 트루디는 4세 연상의 이대은과 지난 2021년 12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8년 7월 지인으로 소개로 만나 연인이 되었고 그해 11월 열애 사실을 인정, 3년간 공개 열애를 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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