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도시’ 지창욱 “액션, 처음부터 끝까지 힘들었던 작품” [2025 디즈니+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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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창욱과 도경수가 디즈니플러스 '조각도시' 출연 소감을 전했다.
지난 5일 첫 공개된 '조각도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지창욱)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은 요한(도경수)에 의해 계획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를 향한 복수를 실행하는 액션 드라마다.
'조각도시'는 빠른 전개와 흡인력 있는 스토리, 화려한 액션으로 글로벌 시청자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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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창욱과 도경수가 디즈니플러스 ‘조각도시’ 출연 소감을 전했다.
13일(현지시간) 홍콩 란터우 섬에 위치한 디즈니랜드 호텔 컨퍼런스 센터에서는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프리뷰 2025’ 행사가 진행됐다.
지난 5일 첫 공개된 ‘조각도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지창욱)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은 요한(도경수)에 의해 계획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를 향한 복수를 실행하는 액션 드라마다.
‘조각도시’는 빠른 전개와 흡인력 있는 스토리, 화려한 액션으로 글로벌 시청자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작품은 디즈니플러스 한국 정상을 포함해 TV부문 글로벌 4위에 올랐다.
지창욱은 ‘최악의 악’, ‘강남 비-사이드’에 이어 ‘트리플 흥행’을 달성하며 ‘지창욱표’ 장르물 흥행 신화를 또 한 번 입증했다.
이날 무대에 선 지창욱은 “2017년 찍었던 영화 ‘조작된 도시’의 확장판이라고 볼 수 있다. 책임감을 갖고 작업한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아울러 그는 “디즈니플러스와 함께 한다는 건 감사한 일이다. 그래서 책임감이 더 큰 것”이라고 덧붙였다.
첫 빌런 연기를 펼친 도경수는 “두려움보다는 설렘이 컸다. 어떻게 연기를 할까 생각하며 촬영했다. 개인적으로 재밌던 경험”이라고 말했다.
특히 지창욱이 “액션이 너무 힘들었다”고 말하자 도경수 역시 “창욱이 형이 고생한 건 진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모범택시’ 시리즈 오상호 작가의 탄탄한 필력으로 완성된 극강의 장르적 재미로 기대를 모으는 ‘조각도시’는 총 12부작이다.
[홍콩=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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