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벌 눈빛' 고3 소녀..김숙, 또 터진 전설의 학창시절

김나라 기자 2025. 11. 13. 12: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김숙(50)이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수험생들을 적극 응원하고 나섰다.

김숙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3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치르는 수험생들을 향한 메시지를 남겼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사진=김숙 인스타그램
김숙
개그우먼 김숙(50)이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수험생들을 적극 응원하고 나섰다.

김숙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3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치르는 수험생들을 향한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아주 옛날 나 고3 때 수능치고 대전 엑스포 구경 가서 아주 신나게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요 (사진 속 제 표정 보이죠?). 수험생 땡땡이들! 그동안 공부한다고 고생 많았죠? 너무 두려워하지 말고 시험 당일 실수만 하지 않게 최선을 다해주세요. 내일(13일) 수능 끝나면 아주 신나게 저처럼 놀러 다녀요. 파이팅!"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엔 1993년 김숙의 고3 시절 모습이 담겼다. 그는 앳된 얼굴을 보이면서도 고등학생답지 않은 강렬한 포스를 풍기며 분위기를 압도했다. 떡잎부터 남다른 눈빛이 돋보였다.

한편 김숙은 글로벌 OTT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시리즈 등 다수의 예능에서 맹활약 중이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