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호국훈련' 17~21일 시행 "합동작전 수행능력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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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군이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합동작전 수행능력 향상과 군사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2025 호국훈련'을 시행한다.
13일 합동참모본부는 닷새간 진행하는 이번 호국훈련은 매년 연례적으로 실시하는 방어적 성격의 훈련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실전성을 강화하고 있는 호국훈련은 지난 1996년 연합훈련인 팀스피리트가 폐지되면서 같은해부터 합참 주관으로 육군, 해군, 해병대, 공군이 합동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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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군 운용 쌍방훈련, 실전적인 실병기동훈련"
APEC으로 연기됐다 시행, 올해 예년보다 짧아져

13일 합동참모본부는 닷새간 진행하는 이번 호국훈련은 매년 연례적으로 실시하는 방어적 성격의 훈련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합참은 지.해.공의 다양한 영역에서 합동전력을 통합 운용함으로써 합동성과 실전성을 강화하고, 주한미군 전력도 일부 참가하여 연합작전에 대한 상호 운용성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전쟁 양상과 현실적인 위협을 고려해 실제 대항군 운용과 쌍방훈련 등의 실전적인 실병기동훈련을 실시함으로써 전·평시 임무수행능력을 향상하고, 확고한 대비태세를 확립할 방침이다.
실전성을 강화하고 있는 호국훈련은 지난 1996년 연합훈련인 팀스피리트가 폐지되면서 같은해부터 합참 주관으로 육군, 해군, 해병대, 공군이 합동으로 실시하고 있다. 올해 호국훈련은 당초 지난 10월로 계획돼 있었다. 그러다 APEC(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 등 주요 국제 행사 일정과 겹쳐 지난 11월로 연기됐다. 통상 2∼3주간 진행하는 훈련이 올해는 예년보다 짧아졌다.


wangjylee@fnnews.com 이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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