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2025 제9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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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은 20~22일 '2025 제9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2017년 제1회를 출발해 올해 아홉 번째를 맞이한 대표적인 학교예술교육 축제다.
또한 대전교육포털에서는 '영상ON'프로그램을 통해 내달 20일까지 학교에서 직접 제공한 예술활동 영상을 누구나 상시 관람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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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일, 123팀의 학생·교사 동아리·지역 예술인들 참여한 축제
학교예술로 피어나는 예술교육의 향연…다양한 프로그램 선보여

[더팩트ㅣ대전=이병수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20~22일 '2025 제9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2017년 제1회를 출발해 올해 아홉 번째를 맞이한 대표적인 학교예술교육 축제다. '즐겁게 배우고 함께 나누는 감성팡팡 대전학교예술교육'을 주제로 해마다 학생·교사·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예술교육의 장으로 발전했다.
행사는 학교예술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기회로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높이고 체험과 실기 중심의 예술활동을 통해 창의적 표현력과 예술적 공감 능력을 신장하는 데 중점을 둔다.
올해 박람회는 오는 20일 오후 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총 123팀의 학생 및 교사 동아리와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해 합창, 양악, 국악, 밴드, 뮤지컬 등의 공연, 미술작품 전시,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또한 대전교육포털에서는 '영상ON'프로그램을 통해 내달 20일까지 학교에서 직접 제공한 예술활동 영상을 누구나 상시 관람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특히 지역연계예술기관과 대전늘봄학교 지역연계기관 등 4개 팀이 체험부스에 참여해 수준 높은 예술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들이 학교 안팎에서 예술의 감수성과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학교예술교육박람회는 학생들의 창의력과 감성을 조화롭게 성장시키는 교육의 장"이라며"예술이 학생의 삶과 배움 속에서 살아 숨 쉬는 힘이 돼 대전교육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학교예술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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