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 확신의 청춘 배우로 자리매김…‘트라이’ 이어 ‘제4차 사랑혁명’ 출격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5. 11. 1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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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사랑혁명’ 김요한. 사진|스토리몹
배우 김요한이 확신의 청춘 배우로 자리매김한다.

13일 오전 11시 첫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제4차 사랑혁명’은 백만 인플루언서 모델과 강민학(김요한 분)과 모태솔로 공대생 주연산(황보름별 분)이 무근본 학과 통폐합으로 만나며 벌어지는 오류 가득 대환장 로맨스 코미디다.

대담하고 발칙한 청춘들의 아찔하고 유쾌한 캠퍼스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설렘 세포를 깨울 전망이다.

김요한은 극 중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해 백만 팔로워를 모으며 핫한 셀럽이 된 모델학과 강민학으로 분한다. 훤칠한 비주얼과 피지컬의 소유자로 겉모습은 완벽한 모델이지만, 실제 그는 예측 불가한 엉뚱한 반전미를 지닌 인물이다.

특히, 김요한은 전작인 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에 이어 또 한 번 청춘물로 시청자들과 만나게 됐다.

김요한은 ‘트라이’를 통해 럭비팀 주장으로서 리더십 있게 팀원들을 이끄는 우직한 면모를 보여줬다면, ‘제4차 사랑혁명’을 통해서는 180도 분위기를 바꿔 20대 초반의 청춘들이 갖는 본능적인 감정을 더욱 입체적으로 그려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김요한이 주연으로 활약하는 웨이브 오리지널 ‘제4차 사랑혁명’은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 업로드된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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