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엔씨켐, 3분기 영업이익 41억…전년比 50% 증가

박주평 기자 2025. 11. 13. 11: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양그룹의 반도체 포토레지스트(PR) 소재 전문 계열사 '삼양엔씨켐'은 3분기 매출 285억 원, 영업이익 41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 50% 증가한 수치다.

3분기 글로벌 반도체 업황 회복세 속에서 대만을 비롯한 글로벌 주요 고객사 대상 공급이 확대되고 신규 양산 프로젝트가 본격화하면서 외형과 수익성 모두 개선됐다.

특히 하이엔드 낸드 및 극자외선(EUV)용 PR소재 중심의 고부가 제품 비중이 확대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출 285억원,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
삼양그룹 본사 전경(삼양그룹 제공). ⓒ News1 박주평 기자

(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삼양그룹의 반도체 포토레지스트(PR) 소재 전문 계열사 '삼양엔씨켐'은 3분기 매출 285억 원, 영업이익 41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 50% 증가한 수치다.

3분기 글로벌 반도체 업황 회복세 속에서 대만을 비롯한 글로벌 주요 고객사 대상 공급이 확대되고 신규 양산 프로젝트가 본격화하면서 외형과 수익성 모두 개선됐다. 특히 하이엔드 낸드 및 극자외선(EUV)용 PR소재 중심의 고부가 제품 비중이 확대됐다.

ju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