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은♥트루디, 결혼 4년만 득남에 눈물 “아빠 등번호 맞춰 태어나”

장예솔 2025. 11. 13. 10: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야구선수 이대은, 래퍼 트루디 부부가 득남했다.

트루디는 11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11월 11일 우리 금똥이가 태어났어요!"라며 아들 출산 소식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을 품에 안은 채 미소 짓는 이대은, 트루디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트루디는 부모를 쏙 빼닮은 아들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기도.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트루디 소셜미디어
트루디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전 야구선수 이대은, 래퍼 트루디 부부가 득남했다.

트루디는 11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11월 11일 우리 금똥이가 태어났어요!"라며 아들 출산 소식을 전했다.

이어 "아빠 등번호에 맞춰서 태어나고 싶었나 봐요.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우리는 불꽃 베이비 금똥이를 응원해~ 그리고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을 품에 안은 채 미소 짓는 이대은, 트루디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트루디는 부모를 쏙 빼닮은 아들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기도.

기쁜 소식에 지인들의 축하도 쏟아졌다. 이은형은 "세상에 너무 예뻐. 엄마가 최고야", 김민경은 "우리 루디 고생했어", 채리나는 "세상에서 제일 힙한 엄마", 바다는 "아가옷 전달식 예약이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대은과 트루디는 지난 2021년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젠더리빌(성별 공개) 파티 현장을 공개했던 부부는 뱃속 태아가 아들이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오타니로 만들자"고 이야기한 바 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