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은♥트루디, 결혼 4년만 득남에 눈물 “아빠 등번호 맞춰 태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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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구선수 이대은, 래퍼 트루디 부부가 득남했다.
트루디는 11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11월 11일 우리 금똥이가 태어났어요!"라며 아들 출산 소식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을 품에 안은 채 미소 짓는 이대은, 트루디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트루디는 부모를 쏙 빼닮은 아들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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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전 야구선수 이대은, 래퍼 트루디 부부가 득남했다.
트루디는 11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11월 11일 우리 금똥이가 태어났어요!"라며 아들 출산 소식을 전했다.
이어 "아빠 등번호에 맞춰서 태어나고 싶었나 봐요.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우리는 불꽃 베이비 금똥이를 응원해~ 그리고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을 품에 안은 채 미소 짓는 이대은, 트루디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트루디는 부모를 쏙 빼닮은 아들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기도.
기쁜 소식에 지인들의 축하도 쏟아졌다. 이은형은 "세상에 너무 예뻐. 엄마가 최고야", 김민경은 "우리 루디 고생했어", 채리나는 "세상에서 제일 힙한 엄마", 바다는 "아가옷 전달식 예약이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대은과 트루디는 지난 2021년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젠더리빌(성별 공개) 파티 현장을 공개했던 부부는 뱃속 태아가 아들이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오타니로 만들자"고 이야기한 바 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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