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한국 콘텐츠까지 담았다"...'몬길: 스타 다이브' 체험기

최종봉 2025. 11. 1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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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대표 모바일 RPG '몬스터 길들이기'는 몬스터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재미를 담으며 넷마블 표 수집형 RPG의 시작을 알렸다.

시간이 흘러 후속작으로 돌아온 '몬길: 스타 다이브'는 원작이 지녔던 몬스터의 수집과 육성의 재미는 물론 세계관을 넓히고 캐릭터 서사에 깊이를 더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스타에 참가한 '몬길: 스타 다이브'는 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 넷마블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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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대표 모바일 RPG '몬스터 길들이기'는 몬스터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재미를 담으며 넷마블 표 수집형 RPG의 시작을 알렸다.
시간이 흘러 후속작으로 돌아온 '몬길: 스타 다이브'는 원작이 지녔던 몬스터의 수집과 육성의 재미는 물론 세계관을 넓히고 캐릭터 서사에 깊이를 더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스타에 참가한 '몬길: 스타 다이브'는 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 넷마블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지스타에 참가하는 '몬길: 스타 다이브'는 올해 게임스컴과 도쿄 게임쇼 등 굵직한 글로벌 게임쇼에 참여하며 받은 유저들의 피드백을 받아 완성도를 끌어 올린 모습이다.
이번 버전에서는 주인공인 베르나와 클라우드가 마스코트인 야옹이와 만나게 되는 첫 시점을 시작으로 한국적인 색채를 더한 신규 지역 '수라'와 신규 캐릭터, 보스 등을 선보인다.
신규 지역 '수라'는 조선 시대를 연상하게 만드는 마을로 아인족이 살고 있으며 강력한 보스로 등장하는 '두억시니'는 한국 전통의 도깨비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전작 '몬스터 길들이기'의 인기 캐릭터였던 미나도 매력적으로 재등장을 알려 팬들이라면 반가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꾸준히 추가된 캐릭터를 통해 약 20개의 캐릭터 풀이 완성됐으며 이를 통해 속성별로 조합해 3인 태그 플레이가 가능하다.

보스의 약점 속성은 각기 다르기에 어떻게 파티를 구성할지에 대한 고민이 따른다.
또한 보스의 공격은 강력하지만, 타이밍에 맞춰 회피하면 추가로 반격 기회가 주어지며 '부위 파괴'와 '약점 파괴'와 같은 공격을 통해 '몬길: 스타 다이브'만의 액션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지스타 현장에서는 '몬길: 스타 다이브'의 초반부 스토리와 보스 토벌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이와 함께 론칭 트레일러 티저 2종 및 신규 에피소드 지역 프리뷰를 공개한다.
최종봉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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