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이어…김정난도 실신했다 "협탁에 찧어, 뼈까지 만져지더라"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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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난이 미주신경성 실신으로 심한 부상을 입었다.
이에 김정난은 "일주일 전에 실신해서 황천길 건널 뻔했다. 미주신경성 실신이었다. 일주일 전에 갑자기 이게 온 건데 침실 옆에서 나도 모르게 졸도를 하면서 협탁 모서리에 턱을 찧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앞서 현아 역시 지난 9일 마카오 워터밤 공연에서 미주신경성 실신으로 쓰러져 대중의 걱정을 샀다.
그는 2016년 우울증과 공황장애, 미주신경성 실신으로 치료받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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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정효경 기자] 배우 김정난이 미주신경성 실신으로 심한 부상을 입었다.
지난 12일 김정난이 운영하는 채널에는 '김정난 찐동생 윤세아 처음 밝히는 인생 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윤세아를 집으로 초대한 김정난은 "엊그저께 엄청 크게 다쳤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어디 시술받은 줄 알지 않았냐"고 물었다. 윤세아는 "그래서 나 못 물어봤다. 너무 뺑뺑하셔서 요즘은 밑으로 당기는 줄 알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김정난은 "일주일 전에 실신해서 황천길 건널 뻔했다. 미주신경성 실신이었다. 일주일 전에 갑자기 이게 온 건데 침실 옆에서 나도 모르게 졸도를 하면서 협탁 모서리에 턱을 찧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나도 모르게 순간 '마리야, 엄마 인생 끝났어'라고 했다"며 눈물을 보였다. 심각한 표정으로 듣고 있던 윤세아는 "너무 알 것 같다. 나 눈물 날 것 같다. 어떡하냐"면서 "언니는 왜 우냐"고 걱정을 드러냈다. 김정난은 "뼈가 만져지니까 눈물이 철철 나더라. 119 부르고 앰뷸런스 타고 갔다. 혹시나 뇌출혈 왔을까 봐 CT, X-ray도 찍고 봉합했다"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충격적인 소식에 팬들은 "다치셨다니 너무 놀랐다. 항상 건강하시길", "정난 님 조심하셔라. 흉터 안 남게 아물길 빌겠다", "지금은 웃으면서 말씀하시지만 얼마나 놀라셨을까. 크게 안 다치셔서 다행이다" 등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앞서 현아 역시 지난 9일 마카오 워터밤 공연에서 미주신경성 실신으로 쓰러져 대중의 걱정을 샀다. 이후 현아는 개인 계정을 통해 "프로답지 못한 모습을 보여줘 미안하다. 사실은 나도 아무 기억이 안 난다. 앞으로 체력을 더 키우겠다. 나는 괜찮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그는 2016년 우울증과 공황장애, 미주신경성 실신으로 치료받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정효경 기자 jhg@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김정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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