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광 대전시의원 "대전시 어린이 무임교통 정책 지연"
문은선 2025. 11. 13. 10: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시의 어린이 무임교통 정책이, 지연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대전시의회 김선광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어린이 무임교통 정책을 위한 조례 제정과 사회보장협의까지 마쳤고, 200억 원이 넘게 들어가는 어르신 무임교통 정책과 달리필요 예산이 7억 원인데도 관련 정책이 계속 미뤄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시의 어린이 무임교통 정책이, 지연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대전시의회 김선광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어린이 무임교통 정책을 위한 조례 제정과 사회보장협의까지 마쳤고, 200억 원이 넘게 들어가는 어르신 무임교통 정책과 달리필요 예산이 7억 원인데도 관련 정책이 계속 미뤄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의원은 또 "광주, 제주, 충남도 시행 중인데 대전만 뒤처져 있다"며 "어린이 무상교통은 이동 지원 사업이 아니라 미래 대중교통 이용 습관을 만드는 교통정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대전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대전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