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연희 세종교육감 권한대행 "그동안 노력 결실 맺기를"

강대묵 기자 2025. 11. 13. 10: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구연희 세종시교육감 권한대행은 13일 오전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제29(세종)지구 제3시험장인 새롬고등학교를 찾아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수험생들이 안정된 마음으로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사전 시험장 점검을 비롯한 시험장 주변 교통 통제, 소음 관리 및 긴급 상황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응원 활동을 펼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구연희 세종시교육감 권한대행은 13일 새롬고등학교를 찾아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세종시교육청 제공

구연희 세종시교육감 권한대행은 13일 오전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제29(세종)지구 제3시험장인 새롬고등학교를 찾아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구 권한대행은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뜻 깊은 하루가 되길 바란다"며 "끝까지 침착하게 자신의 실력을 다 발휘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수험생들이 안정된 마음으로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사전 시험장 점검을 비롯한 시험장 주변 교통 통제, 소음 관리 및 긴급 상황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응원 활동을 펼쳤다.

교육청 누리집 서한문에서는 장석주 시인의 시 '대추 한 알' 중 '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라는 문구를 인용하며, '어렵고 힘든 날들을 견뎌 온 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이뤘다'고 어떤 결과와 선택보다 수험생들의 노력을 격려했다.

또한 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하루하루를 성실히 걸어온 당신에게'라는 제목의 응원 영상을 공개해, 자녀들을 지원해 온 모든 수험생 가족에게도 잔잔한 위로와 감동을 전했다.

올해 세종 지역에서는 총 6005명의 수험생이 16개 시험장에서 수능에 응시했으며, 성적 통지일은 12월 5일이다.

#세종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