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다와 동반 플레이' 농구 스타 클라크, LPGA 프로암 2년 연속 참가…"프로 골프 꿈 이루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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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슈퍼스타' 케이틀린 클라크(미국)가 12일 LPGA 투어 안니카 드리븐 프로암에서 실력을 발휘했다.
지난해 9월 "프로 골프 선수가 되고 싶다"고 언급한 클라크는 2년 연속 이 대회에 출전했다.
클라크는 "여성 스포츠를 좋아하는 분들이 많아지는 것이 기쁘다"며 "시청률과 입장권 판매가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대회 주최자 안니카 소렌스탐과 코르다는 클라크의 참가에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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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애나 피버 소속 클라크는 대학 시절부터 장거리 3점슷과 개인기로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 AP통신 올해의 여자 선수가 됐고, 나이키와 8년 2천800만달러 후원 계약을 맺었다.
지난해 9월 "프로 골프 선수가 되고 싶다"고 언급한 클라크는 2년 연속 이 대회에 출전했다. 넬리 코르다와 동반 플레이를 펼쳤고, 소피 커닝햄과 렉시 헐을 캐디로 동반했다.
이날 10번 홀에서 10.5m 거리 버디 퍼트를 성공시켰다.
클라크는 "여성 스포츠를 좋아하는 분들이 많아지는 것이 기쁘다"며 "시청률과 입장권 판매가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대회 주최자 안니카 소렌스탐과 코르다는 클라크의 참가에 감사를 표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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