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플러스, MAU·DAU 전년比 3배 성장… 글로벌 K팝 허브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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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의 글로벌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가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의 성장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엠넷플러스는 전 세계 K팝 팬들이 콘텐츠 시청부터 투표, 서포트, 커뮤니티 활동까지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올인원 팬터랙티브(Fan-teractive) 플랫폼이다.
전 세계 팬들은 엠넷플러스를 통해 콘텐츠 감상뿐 아니라, 투표·서포트·라이브 TALK 등 다양한 형태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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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터랙티브 콘텐츠 확산으로 유입세 꾸준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CJ ENM의 글로벌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가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의 성장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CJ ENM에 따르면 엠넷플러스의 월간활성이용자(MAU)와 일간활성이용자(DAU)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약 3배 성장했다. 9월 MAU가 200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10월에도 1500만 명을 기록하며 꾸준한 이용자 유입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일평균 DAU 또한 300만 명대를 유지하며 플랫폼 내 팬 활동이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성장세는 단순한 콘텐츠 소비를 넘어 팬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는 ‘팬터랙티브 콘텐츠’의 확산 덕분이다. 전 세계 팬들은 엠넷플러스를 통해 콘텐츠 감상뿐 아니라, 투표·서포트·라이브 TALK 등 다양한 형태로 참여하고 있다. 그 결과 ‘보이즈 2 플래닛’ 파이널 생방송 투표 당시 초당 최고 7만 표가 몰릴 정도로 폭발적 반응을 얻었고, ‘2025 마마 어워즈’ 투표 열기도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또한 오리지널 예능 ‘숨바꼭질’(SUMBAKKOKJIL)‘, ’더 시티 오브 스파이‘(The City of Spy : NCT 127), ’와이드 케이팝 뉴스‘(WIDE K-POP NEWS) 등 차별화된 K팝 콘텐츠들도 주목받고 있다. 특히 ’숨바꼭질‘의 단일 IP 유니크 이용자는 100만 명을 돌파하며 강력한 화제성을 입증했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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