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저스틴 비버 캐럴 '미슬토' 재해석…애플뮤직에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엔하이픈이 연말을 맞아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캐럴을 재해석해 들려준다.
소속사 빌리프랩과 애플 뮤직은 엔하이픈이 지난 11일 프로젝트 음원 '미슬토'(Mistletoe)를 애플뮤직에서 독점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캐럴스 커버드'는 인기 가수들이 재해석한 캐럴 커버곡을 모아서 들려주는 프로젝트로, 애플뮤직에서 몰입감이 느껴지는 공간음향과 함께 음원을 감상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엔하이픈, 애플뮤직 통해 캐럴 발표 [애플뮤직, 빌리프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3/yonhap/20251113095752586maue.jpg)
(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그룹 엔하이픈이 연말을 맞아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캐럴을 재해석해 들려준다.
소속사 빌리프랩과 애플 뮤직은 엔하이픈이 지난 11일 프로젝트 음원 '미슬토'(Mistletoe)를 애플뮤직에서 독점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미슬토'는 저스틴 비버가 지난 2011년 발표한 히트곡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 최고 11위를 기록하며 사랑받았다. 엔하이픈은 밝은 축제 분위기의 원곡을 재해석해 따뜻한 감성을 더했다.
엔하이픈은 애플뮤직을 통해 "곡의 달콤하고 설레는 가사가 엔진(팬덤) 분들이 엔하이픈을 바라봐 주는 마음과 닮았다고 느꼈다"며 "연말 분위기를 잘 전달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번 음원은 애플뮤직이 진행하는 '2025 캐럴스 커버드'(2025 Carols Covered) 캠페인을 통해 제작됐다. '캐럴스 커버드'는 인기 가수들이 재해석한 캐럴 커버곡을 모아서 들려주는 프로젝트로, 애플뮤직에서 몰입감이 느껴지는 공간음향과 함께 음원을 감상할 수 있다.
올해는 엔하이픈을 비롯해 팝스타 칼리드의 '라스트 크리스마스'(Last Christmas), 일본 싱어송라이터 도미오카 아이의 '위 위시 유 어 메리 크리스마스'(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등이 공개됐다.
cjs@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윤석열, 구속 8개월간 영치금만 12억…李대통령 연봉 4.6배 | 연합뉴스
- 경찰 "캐리어 시신, 사위 폭행으로 숨진 듯"…부검 뒤 영장 신청(종합) | 연합뉴스
- "이상한 냄새 나요"…김포 주택서 부패한 50대 시신 발견 | 연합뉴스
- "집 팔아 직원 100명 월세 지원?"…토스 대표 만우절 글 주목 | 연합뉴스
- "알바생 고소 카페 점주가 운영" 허위글에 엉뚱한 해장국집 피해 | 연합뉴스
- 전처 살해 후 시신유기하려 한 60대 구속심사…질문에 묵묵부답 | 연합뉴스
- '순풍산부인과' 정배, 장가간다…배우 이태리 5월 결혼 | 연합뉴스
-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 9월 12일 결혼 | 연합뉴스
- 검찰, '저속노화' 정희원 스토킹 무혐의…맞고소 여성도 불기소 | 연합뉴스
- 바퀴벌레 잡으려다 불내 이웃 숨지게 한 30대 2심도 금고형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