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서 자전거 2대 승용차에 치여...중학생 1명 숨지고 1명 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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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던 중학생 2명이 달리는 차량에 치여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기 김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12일 오후 6시 30쯤 김포시 고촌읍 태리에서 20대 남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각각 자전거를 타던 13살 중학생 B군과 C군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B군이 숨지고, C군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두 학생은 평소 차량 통행이 많지 않은 편도 2차로 도로의 1차로에서 자전거를 타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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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던 중학생 2명이 달리는 차량에 치여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기 김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12일 오후 6시 30쯤 김포시 고촌읍 태리에서 20대 남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각각 자전거를 타던 13살 중학생 B군과 C군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B군이 숨지고, C군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두 학생은 평소 차량 통행이 많지 않은 편도 2차로 도로의 1차로에서 자전거를 타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상 혐의로 A씨를 입건하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운전자가 앞을 제대로 보지 않고 운전하다가 사고를 냈을 가능성 등을 열어놓고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사건사고 #교통사고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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