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2025 가상융합산업 성과공유회' 20~21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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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2025년 경기도 가상융합산업 성과공유회(AXR)'를 오는 20~21일 이틀간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개최한다.
13일 도에 따르면 AXR은 AX(인공지능 대전환, AI Tranformation)와 XR(확장현실, eXtended Reality)의 조합어로, 'AX시대 가상융합의 미래'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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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2025년 경기도 가상융합산업 성과공유회(AXR)’를 오는 20~21일 이틀간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개최한다.
13일 도에 따르면 AXR은 AX(인공지능 대전환, AI Tranformation)와 XR(확장현실, eXtended Reality)의 조합어로, ‘AX시대 가상융합의 미래’를 의미한다. 가상융합 산업은 XR을 비롯한 메타버스, 디지털 트윈 등 현실과 가상을 융합한 콘텐츠가 해당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올해 도가 지원한 다양한 가상융합 기업 가운데 유망 기업을 중심으로 26개 기업의 성과를 발표하며, VR/AR 등 첨단 미디어 기반의 전시 체험 콘텐츠도 24개 선보일 예정이다.
참여기업들은 가상융합/XR 콘텐츠 기업을 중심으로, 제조/유통에서 교육/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경기도는 제작자금 지원을 비롯한 투자유치, 유통/마케팅, 사무공간 입주지원 등 성장단계에 따라 맞춤 지원을 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XR 디바이스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가상융합 생태계 확대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글로벌 XR 생태계를 이끄는 국내 주요 기업과 국내 대표 플랫폼 기업이 산업 전망과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는 발표 세션(삼성전자, 네이버, 어메이즈 등)과 체험 전시를 함께 구성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경기도 지원기업들이 글로벌 협력과 역량 강화를 위한 기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노극 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은 “가상융합 콘텐츠는 AI기술을 통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 활용될 것”이라며 “올해 경기도가 발굴한 많은 지원기업들이 내년에 다양한 콘텐츠를 시장에 선보이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행사는 무료로 참관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콘텐츠진흥원 누리집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재구 기자(rlawor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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