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성 바꾼 '골 때리는 그녀들', 최저 시청률 '3.4%'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골 때리는 그녀들'이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13일 시청률 조사업체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전국 가구 시청률은 3.4%를 기록했다.
'골 때리는 그녀들'은 오후 9시 방영됐으나, 이날 방송부터 1시간 20분 늦춰진 오후 10시 20분에 방영된다.
한편 이날 '골 때리는 그녀들'이 방영되던 오후 9시에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는 4.5%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골 때리는 그녀들’이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골 때리는 그녀들’은 오후 9시 방영됐으나, 이날 방송부터 1시간 20분 늦춰진 오후 10시 20분에 방영된다. 시간대를 옮기자마자 시청률 하락을 보인 것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GIFA컵 4강 마지막 경기인 FC원더우먼, FC국대패밀리의 경기가 펼쳐졌다. 앞서 FC원더우먼이 FC월드클라쓰와 역대급 경기를 펼쳤고 국대패밀리와의 경기 또한 마시마와 폭풍성장 소유미, 그리고 박하얀의 승부가 관전포인트로 꼽히며 흥미진진하게 흘러갔으나, 방송의 재미와는 다르게 시청률은 하락세를 보였다.
한편 이날 ‘골 때리는 그녀들’이 방영되던 오후 9시에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는 4.5%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수능날’ 증시 개·폐장 1시간씩 늦춰진다…프리마켓은 미운영
- "국내주식도 못 팔고, 해외투자도 어렵고" 국민연금 '이중 딜레마'
- 완공 10개월 만에 '와르르'…중국 신축 대교 붕괴(영상)
- 시아버지 카드 ‘5천만원’ 몰래 쓴 며느리의 항변…“나만?”
- 마지막 작품 활동은 13년 전…‘예진 아씨’ 황수정의 몰락[그해 오늘]
- '토니상' 찍고 돌아온 창뮤의 저력… '어쩌면 해피엔딩'[별의별 리뷰]
- 미국 카드 탈취만 1억장..구글, 중국 피싱 상대 소송
- '경복궁 돌담 용변' 남성 찾았다...얼룩 묻은 흰바지 여성은?
- 박스오피스 장악한 애니…'오타쿠' 이미지 털고 극장 대세로
- [단독]1명당 4000건 상담, 대기 18분…청소년 자살 1위에도 인력 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