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대학농구 U-리그 5년 연속 우승… 통합우승은 4연속

이재호 기자 2025. 11. 13.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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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가 대학농구 U-리그 5년 연속 우승과 4년 연속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주희정 감독이 이끄는 고려대는 12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체육관에서 열린 2025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 대학농구 U-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에서 성균관대를 68-60으로 이기며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고려대는 4년 연속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을 모두 휩쓸었다.

챔피언결정전을 통한 우승은 5년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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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고려대학교가 대학농구 U-리그 5년 연속 우승과 4년 연속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KUSF

주희정 감독이 이끄는 고려대는 12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체육관에서 열린 2025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 대학농구 U-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에서 성균관대를 68-60으로 이기며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고려대는 4년 연속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을 모두 휩쓸었다. 챔피언결정전을 통한 우승은 5년 연속.

16점 7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승리에 앞장선 고려대 가드 문유현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회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문유현은 2022년 이 대회 MVP인 문정현(kt)의 동생이다. 오는 14일 KBL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하는 문유현은 유력한 전체 1순위 후보로 평가 받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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