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한 부산 소상공인에 최대 200만 원 지원
이이슬 2025. 11. 13. 08:39
[KBS 부산]부산시가 소상공인의 양육비 부담을 덜기 위해 출산 소상공인 경영 비용을 지원합니다.
이에 따라 올해 자녀를 출산한 부산 소상공인은 자녀 1인당 최대 2백만 원의 사업체 경영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임대료와 보험료 등 지출 내용을 증빙하면 됩니다.
사업비는 KB금융그룹이 전액 지원하며, 부산경제진흥원이 사업을 수행합니다.
이이슬 기자 (eslee31@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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