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난, 미주신경성 실신 고백 “졸도해 턱 부상 읍급실行, 황천길 건널 뻔”

장예솔 2025. 11. 13.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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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난이 미주신경성 실신으로 부상을 입었다.

11월 12일 김정난 공식 채널에는 '김정난 찐동생 윤세아 처음 밝히는 인생 스토리 (SKY캐슬 비하인드부터 연애 상담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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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DB
김정난 공식 채널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김정난이 미주신경성 실신으로 부상을 입었다.

11월 12일 김정난 공식 채널에는 '김정난 찐동생 윤세아 처음 밝히는 인생 스토리 (SKY캐슬 비하인드부터 연애 상담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정난은 윤세아가 자신을 뚫어지게 쳐다보자 "언니 엊그저께 엄청 크게 다쳤다. 언니 어디 시술받은 줄 알았지?"라고 물었다. 윤세아는 "그래서 내가 못 물어봤다. 너무 팽팽해서 '요즘은 밑으로 당기나?' 생각했다"고 의아해했다.

김정난은 "언니 일주일 전에 실신해서 황천길 건널 뻔했다. 미주신경성 실신이 있는데 일주일 전에 갑자기 그게 왔다. 침실 옆에서 졸도하면서 협탁 모서리에 턱을 빡 찧었다. 나도 모르게 순간 '마리(반려묘)야 엄마 인생 끝났어'라고 했다. 눈물이 철철 나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뼈가 만져지니까 119 부르고 앰뷸런스 타고 응급실에 갔다. 혹시나 뇌출혈 있을까 봐 CT와 엑스레이를 찍었다. 다음날 잘하는 성형외과 가서 봉합했다. 일주일 지나서 어제 실밥 뽑았다"고 말해 윤세아의 걱정을 유발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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