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훈·양세찬·김대호, 흑석동 H.O.T. 옛 숙소 매물 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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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더보이즈의 영훈이 수능 시즌을 맞아 특별한 '노량진 임장'에 나선다.
1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종료를 기념해 '꿈이 살아 있는 거리' 서울 동작구 노량진으로 떠나는 지역 임장이 펼쳐진다.
김대호는 "흑석동도 예전에는 노량진처럼 주택 단지가 밀집된 지역이었지만, 재개발 이후 고층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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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더보이즈의 영훈이 수능 시즌을 맞아 특별한 ‘노량진 임장’에 나선다.
1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종료를 기념해 ‘꿈이 살아 있는 거리’ 서울 동작구 노량진으로 떠나는 지역 임장이 펼쳐진다. 이번 탐방에는 더보이즈 영훈, 양세찬, 김대호가 출격해 각각 아이돌 연습생, 사법고시생, 아나운서를 꿈꾸는 재수생으로 분해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
이날 세 사람은 2003년 노량진 뉴타운 지구로 지정된 후 본격적인 재개발이 진행 중인 구역을 찾는다. 여덟 개 구역 중 아직 주민이 거주하는 1구역을 중심으로 매물을 탐방하며 지역의 변화를 직접 체험한다. 이동 중 이들은 영화 ‘기생충’에 등장한 피자집을 발견하고 감탄을 금치 못한다. 내부에 영화 속 피자 박스까지 그대로 남아 있는 모습에 양세찬은 “이 가게도 재개발이 되면 사라지겠네요. 아쉽다”며 아련함을 드러낸다.
첫 매물은 노량진역 도보 9분 거리의 반지하 방. 깔끔한 화이트톤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이 집에는 세입자만 알고 있던 ‘비밀의 두 번째 공간’이 존재한다. 문을 연 세 사람은 예상치 못한 내부 구조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영훈은 “SNS에서 봤어요, 맞죠?”라며 세입자의 정체를 알아보는 듯한 반응을 보여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 세 사람은 재개발의 성공 사례로 꼽히는 동작구 흑석동으로 향한다.
김대호는 “흑석동도 예전에는 노량진처럼 주택 단지가 밀집된 지역이었지만, 재개발 이후 고층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했다”고 설명한다. 영훈은 H.O.T. 출신 선배의 옛 숙소를 매물로 소개하며 “이곳이 바로 선배님이 살던 집이다”라고 밝히고, 남아 있는 기둥에 두 손을 얹어 “좋은 기를 받고 싶다”며 팬심을 드러낸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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