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여배우가 된 '중증외상센터' 천장미…하영 새 프로필 공개

박정선 기자 2025. 11. 13.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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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영
배우 하영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13일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이먼트는 하영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영은 한층 깊어진 눈빛과 성숙한 분위기를 통해 배우로서의 넓은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 임채홍 대표는 "하영은 감정의 결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배우로, 이번 프로필을 통해 한층 성장한 분위기와 폭넓은 가능성을 보여줬다"라며 "앞으로도 드라마, 영화, 광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배우 하영

하영은 드라마 넷플릭스 '이두나', tvN '덕후의 딸', JTBC '모범형사2',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너의 밤이 되어 줄게', tvN '마우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시청자들을 사로잡아 왔다. 특히,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에서 간호사 천장미로 분해 캐릭터와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한편, 하영은 내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촬영에 한창이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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