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 부의금 '증발'…유족 분통 터진 뜻밖 범인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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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최근 온라인에 올라온 글로 이 사건이 알려졌는데요.
작성자 A 씨는 며칠 전 숙모의 장례식장에서 상주들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경비업체 직원이 부의 봉투를 가져갔다고 밝혔습니다.
유족이 항의하자 장례식장 측은 처음에는 부인했지만 CCTV 확인 결과 직원이 봉투를 챙기는 장면이 그대로 찍혀 있었습니다.
하지만 장례식장 측은 용역업체 직원이 한 짓이라며 피해 보상 대신 약 5, 60만 원을 할인해 재결제하는 방식으로 사건을 덮으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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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의 한 장례식장에서 경비 직원이 부의금을 훔쳤다고요?
네, 최근 온라인에 올라온 글로 이 사건이 알려졌는데요.
작성자 A 씨는 며칠 전 숙모의 장례식장에서 상주들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경비업체 직원이 부의 봉투를 가져갔다고 밝혔습니다.
유족이 항의하자 장례식장 측은 처음에는 부인했지만 CCTV 확인 결과 직원이 봉투를 챙기는 장면이 그대로 찍혀 있었습니다.
하지만 장례식장 측은 용역업체 직원이 한 짓이라며 피해 보상 대신 약 5, 60만 원을 할인해 재결제하는 방식으로 사건을 덮으려고 했습니다.
해당 직원은 해고됐지만 현재 유족들은 법적 대응을 검토하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사연을 본 누리꾼들은 장례식장도 관리 부실의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다며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화면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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