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새 스승 확정, 울버햄튼 에드워즈 감독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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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이 새 감독 선임을 마쳤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11월 12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롭 에드워즈 감독이 새로운 울버햄튼 감독이다. 3년 반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이에 울버햄튼은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을 재계약 2개월 만에 경질하는 초강수를 뒀다.
이후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된 에드워즈 감독은 1982년생 젊은 지도자로, 과거 울버햄튼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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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울버햄튼이 새 감독 선임을 마쳤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11월 12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롭 에드워즈 감독이 새로운 울버햄튼 감독이다. 3년 반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울버햄튼은 이번 시즌 리그 11경기에서 2무 9패 승점 2점으로 압도적인 리그 꼴찌다. 이미 19위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승점 차가 7점이나 벌어졌다.
이에 울버햄튼은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을 재계약 2개월 만에 경질하는 초강수를 뒀다.
이후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된 에드워즈 감독은 1982년생 젊은 지도자로, 과거 울버햄튼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현역 은퇴 후에는 울버햄튼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고, 유소년팀 코치와 수석 코치를 거쳐 임시 감독을 맡은 적도 있다.
하부리그에서 감독직을 이어오던 에드워즈 감독은 루턴 타운의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이끌면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는 미들즈브러에 부임해 리그 3위 행진을 이끌고 있었다.
제프 시 회장은 "에드워즈를 개인적으로 잘 알고 그가 여러 직책을 맡으며 성장하는 걸 봤다. 그는 좋은 사람이며 구단과 이 도시, 팬들을 잘 안다. 또 그는 재능이 있다. 그가 유소년팀 코치였던 시절부터 전술 역량을 보여줬고 1군 직책을 맡은 후로는 그의 아이덴티티와 자질, 리더십을 보여줬다"며 감독 선임 이유를 밝혔다.(자료사진=롭 에드워즈 감독)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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